병원뉴스

제 1회 QI 경진대회 개최

작성일 : 2002.07.04 작성자 : 관리자
















face="HY중고딕" size="5" color="maroon">"QI 활동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제 1회 QI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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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宋鈺平)은 7월 3일 오후 4시부터 병원연구관에서 제
1회 QI 경진대회를 열었다.
  대회를 앞두고 과제달성을 이루지
못한 1개팀이 탈락함으로써 모두 13개 팀이 참가한 경진대회는 시종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마지막 순서인 수상식까지 당초 예상했던
진행시간 2시간을 훨씬 넘겨 오후 7시 30분이 되어서야 마무리되었다.

  13개 팀이 모두 과제발표를 마친 후 수상식을 앞두고 송옥평
병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참가팀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모두 충실한 과제수행을 이루었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모두
6개 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부상으로 두둑한 격려금까지 손에
쥐었다.
  첫 대회 영예의 최우수상은 '내과 검사 Package'라는
과제를 수행한 꿀벌팀(팀장 윤석기)에게 돌아갔다. 이 팀이 내놓은 결과물은
질병분류에 따른 일반화된 내과 검사들을 Package로 묶는 것으로, 진료업무와
수납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환자와 직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수익 증대 효과 또한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병원은 꿀벌팀의 결과물 외에도 모든 참가팀들의 발표물이 완성도와
효용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이들을 모두 경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대회를 마친 교직원들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고생도 많았지만
타부서의 교직원들과 함께 한 시간들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송옥평 병원장은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짧은 기간동안 충실히 과제를 수행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들을
얻어낸 많은 교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QI 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환자들이 더욱
만족스러워 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마련하고, 병원 교직원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내부 결속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환자중심병원 건설과 병원경영합리화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방법으로 QI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은 QI실(실장 선우재근)을 설치하고 QI활동을
지원할 소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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