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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고마운 김선치 삼촌에게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이 꺼리는 우리딸을 가족처럼 잘 챙겨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우울증이 심했었는데, 김선치 삼촌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짧은 글솜씨로 칭찬의 글을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김선치 삼촌이 이송오기를 바라오며, 아무쪼록 오래 근무해서 자주 입원하는 우리딸 안심하고 편하게 치료 잘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몸 건강하시고, 오늘도 고생하시고,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