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무수혈 최신 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 조명
작성일 : 2026.09.18
제12회 순천향무수혈 및 환자혈액관리 심포지엄
_1.jpg)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병원장 이성진)은 9월 19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동은대강당에서 무수혈 및 환자혈액관리센터(센터장 박선영) 주관으로 제12회 순천향 무수혈 및 환자혈액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존의 무수혈 치료 경험과 최신 기술,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한 소개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부 강연은 위장관 치료-예방이 최선(박준석 소화기내과 교수), 무수혈 관상동맥우회수술(홍영광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척추내시경 수술-출혈은 줄이고 회복은 빠르게(이무하 신경외과 교수), 전립선 비대증 무수혈수술 방법-리줌(윤종현 비뇨의학과 교수), 수술 중 비침습적 모니터링(박선영 마취통증의학과)으로 진행한다.
박선영 순천향대서울병원 무수혈 및 환자혈액관리센터장은 “환자의 혈액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불필요한 수혈을 줄이고, 환자의 안전과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 환자혈액관리프로그램(Patient Blood Management. PBM)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우리 병원은 지난 20여년간 무수혈, 최소수혈의 발전과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위해 그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며 심포지엄에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