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순천향대서울병원, 약제급여적정성평가 1등급
작성일 : 2026.08.21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급성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10.4%(전체 평균 43.54%)를 비롯해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19.07%(전체평균 58.92%), 주사제 처방률 1.53%(전체 평균 13.06%), 처방 건당 약품목수 2.93개(전체평균 3.81개)로 세부 평가항목 모두에서 전체평균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약제 급여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처방 경향을 분석해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
이성진 병원장은 “우리병원은 불필요한 항생제와 주사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약물 오남용을 줄여, 안전하고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대서울병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