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 9차 캄보디아 의사 환영식 개최

-캄보디아 의사 연수 9기생 3명, 12월까지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연수

한캄봉사회의 캄보디아 의사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의사 연수생 3명이 이번 달부터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일년간의 연수생활을 시작한다. 이를 기념하는 환영식이 1월 26일(화) 별관 지하 1층 순의홀에서 개최됐다.

환영식에는 림 삼콜 주한 캄보디아 대사, 덕우라이온스클럽 한캄봉사회 의사후원회 김윤태 회장, 한캄봉사회 신원한 회장(신경외과 교수), 부천제일교회 신도 등이 참석했다.

홍대식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캄보디아 의사분들이 연수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각자의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교직원과 함께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연수생활을 시작하는 캄보디아 의사는 Dr. 림 부타(성형외과 전공), Dr. 맨 사린(외과), Dr 캥 맙(정형외과) 등 3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연수생활을 시작한 8기 캄보디아 의사 연수생 3명과 함께 연수 생활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