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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치매안심센터 10주년 기념 및 새 단장식

작성일 : 2019.09.04 작성자 : 이미종 조회수 : 163

용산구치매안심센터 10주년 기념 및 새 단장식
순천향대서울병원 모범적 운영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용산구로부터 수탁 운영중인 용산구치매안심센터가 8월30일 새 단장과 함께 개소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지하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 단장식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용산구의회 의원, 안무영 센터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축하와 발전을 기원했다.

개회, 축사, 경과보고, 테잎커팅, 시설관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한 기념식에서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센터에 6번이나 이름을 올린 최우수 센터”라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치매가 걸리지 않게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고 걸리더라도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무영 센터장은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셔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치료혜택을 드리고 치매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