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모자병동5층 나은 간호사님
지난주 혼자 입원해서 무서웠는데 따뜻하고 친절히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성씨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김나은 간호사님 이셨던거같은데, 링거바늘도 안아프게 꼽아주시고 당일입퇴원인데 수술후에도 퇴원이전까지 이것저것 잘 챙겨주셨습니다.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이 많이 진정되어, 입원했던 기억이 좋게 남아있고 지금도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이 많이 진정되어, 입원했던 기억이 좋게 남아있고 지금도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