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이효표 교수님 감사했어요.
이효표 교수님께 수술받고 진료받아왔었던.
환자입니다~ 20대 마지막에 교수님을 뵙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3개월마다 서울올라와 뵙곤 했죠.
살면서 첫 수술을 하기 위해 서울을
수소문 하던 중에 이 분야에서는
이효표 교수님이 명의라는 정보를 듣고 처음 순천향으로 향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유명하셔서 권위적이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첫 외래때 환자에게 매너있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후로 마음 놓고
편안히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의사와 환자로서 언젠간 인사드려야했겠지만
오늘이 교수님과의 마지막 외래였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갑작스럽기도하고 좀 더 깊이 감사했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온거 같아 이렇게 손으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효표교수님, 많은 의사선생님들 중에 가장 의사선생님같으신 우리 교수님.
어디에 계시든 편안히 건강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환자입니다~ 20대 마지막에 교수님을 뵙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3개월마다 서울올라와 뵙곤 했죠.
살면서 첫 수술을 하기 위해 서울을
수소문 하던 중에 이 분야에서는
이효표 교수님이 명의라는 정보를 듣고 처음 순천향으로 향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유명하셔서 권위적이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첫 외래때 환자에게 매너있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후로 마음 놓고
편안히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의사와 환자로서 언젠간 인사드려야했겠지만
오늘이 교수님과의 마지막 외래였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갑작스럽기도하고 좀 더 깊이 감사했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온거 같아 이렇게 손으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효표교수님, 많은 의사선생님들 중에 가장 의사선생님같으신 우리 교수님.
어디에 계시든 편안히 건강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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