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별관6층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9일간의 긴 입원치료로 몸과 마음이 힘들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저를 잘 보살피고 치료해주신 석진우 의사 선생님과, 항상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신 이은미 간호사님, 숨어서 보이지 않는 제 혈관을 한번에 찾아준 권의숙 간호사님, 그외 이름은 기억 안나는대 잠잘때 항상 보살펴주신 간호사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