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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산부인과 오정원 교수님, (전)분만실 최두리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_^

매번 적어야지하면, 이제서야(1년이 지났네요)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가까이 입원해있었습니다.
안좋은 상황이었어서, 수술도 하고 누워서 생활해야했던 3개월이 너무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힘들고 무서운 날은 없었을 정도였으니까요. 뱃속에 아기도 걱정이 되면서도, 누워서 씩씩하게 생활하려고 노력도 하고 아기를 위해 밥도 잘 챙겨 먹으면서 그렇게 지냈습니다.

오정원 교수님!
늘 매번 같은 질문해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울지말라고 위로의말도 많이 주셨습니다.
3개월 입원하면 매일 회진을 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좋은 말로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나, 어려운 수술도 잘 마무리해주셔서 덕분에 정말 기적같이 38주에 건강한 아기태어나서 지금 두달 뒤면 돌이에요.
(너무 당연하게 조산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도 매일 했던 것 같습니다)
늘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시고 너무 나도 사명감있게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분만실 간호사선생님들 다 너무 친절하시지만, 특히나 '최두리'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서 이렇게 글쓰게 되었습니다.
입원생활 할때마다, 늘 웃으면서 매일 인사해주시고 궁금한것들 여쭤보면 너무 매번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곤 했습니다.
특히나, 혈관인 안보여서 주사 바늘 찾는게 늘 어려웠던 저를 위해, 최대한 아프지않게 그리고 불편하지않게 해주시려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었습니다. 너무 죄송하지만 너무 여러 번 찔리는게 두려워서 최대한 최두리 선생님만 찾아서 주사 놔달라고 했던 기억도 있네요. (지금 생각하니 너무 죄송하기도 합니다)

위험하기도 하고 예민한 분만실에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에게도 늘 적재적소에 미리 케어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니 다들 고마워했습니다.

늘 힘주셨던, 레지던트 분들도 감사드리고 무쪼록 다들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