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산부인과 조재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십년전에 같은 병명으로 수술을 했었습니다. 재발이 되어 다시 수술을 해야한다는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주말에 응급실도 갔어야했고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을지 불안감과 우울감이 함께 다가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제가 정말이지 유착이 심하고 어려운 수술을 잘 견디고 회복되어 가는 지금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괜찮을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신 산부인과 조재현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전공의 파업으로 응급실을 찾아야할때 교수님께서 흔쾌히 오라고 하지 않았다면 119를 타고 병원을 찾아다녀야했을것을 알기에 그때도 너무 감사했었고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잘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설명해주시고 어려운 제 수술을 전공의 없이 혼자 오랜시간 수술해주신 것에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술 끝나서도 여기 저기가 다 아프다고 징징대는 환자인 저를 끝까지 웃으며 다독이고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요즘은 외과의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도 잘하시고 수술도 잘하시나'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술을 잘 받기까지 까다롭고 걱정많은 환자였음에도 성공적인 수술해주시고 진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처음 수술 받았던 아산병원이 아닌 교수님께 수술받게 되어서 너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어려운 수술도 잘 해주시는 교수님의 화려한 수술 솜씨도 주변에 꼭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은 산부인과시지만 '슬의생에 김준환 교수님' 같으세요~^^
마지막으로 산부인과 병동의 김수령 간호사 선생님과 이현숙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다양한 증상에 불안해할때 제가 받은 수술에 대한 안내문도 보여주시며 주사바늘 주변이 붓지 않았는지 너무 통증이 심하지는 않는지 예미하고 친절하게 살펴주셔서 아플때 너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전공의 파업으로 응급실을 찾아야할때 교수님께서 흔쾌히 오라고 하지 않았다면 119를 타고 병원을 찾아다녀야했을것을 알기에 그때도 너무 감사했었고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잘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설명해주시고 어려운 제 수술을 전공의 없이 혼자 오랜시간 수술해주신 것에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술 끝나서도 여기 저기가 다 아프다고 징징대는 환자인 저를 끝까지 웃으며 다독이고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요즘은 외과의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도 잘하시고 수술도 잘하시나'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술을 잘 받기까지 까다롭고 걱정많은 환자였음에도 성공적인 수술해주시고 진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처음 수술 받았던 아산병원이 아닌 교수님께 수술받게 되어서 너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어려운 수술도 잘 해주시는 교수님의 화려한 수술 솜씨도 주변에 꼭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은 산부인과시지만 '슬의생에 김준환 교수님' 같으세요~^^
마지막으로 산부인과 병동의 김수령 간호사 선생님과 이현숙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다양한 증상에 불안해할때 제가 받은 수술에 대한 안내문도 보여주시며 주사바늘 주변이 붓지 않았는지 너무 통증이 심하지는 않는지 예미하고 친절하게 살펴주셔서 아플때 너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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