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모자 5층 병동 김성은간호사님과 투석실 간호사님들 그리고 신장내과 전진석 교수님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부터 7년째 복막투석하고 있는 여자환우입니다
6월 초부터 호르몬불균형으로 하혈이 이어져 입원치료(6월 27일~7월 24일)를 받았었습니다
복막투석 시작때부터 전진석교수님과 투석실 선생님들을 한달에 한번 꾸준히 뵙고 있는데요
늘 한결같이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전교수님 외래 날짜가 아닌 목요일에 부득이하게 입원하게 되었는데요
일부러 저때문에 병원 들어오셔서 진료 봐주시고 입원장 써주셨어요
그리고 투석실 구소라 간호사님
외래볼때 만나거나 이번에 당직하시는날 자주 마추졌는데
워낙 티키타카가 잘 되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선생님이시라서
진짜 이번에 입원도 6월 28일날 신장내과 정규 외래때 진행하려고 했는데
구소라 선생님께서 27일날 전화를 주신덕분에 좀더 빠르게 입원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진석교수님 담당간호사 김정아선생님
너무 리액션도 좋으시고 제가 투석액에 하혈때문에 계속 rbc가 섞여나왔었는데
rbc 0개 찍은날 저보다 더 기뻐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전공의선생님들이 하실 일을 하고 계셔서 힘드실텐데도
김정아선생님의 그런 좋은 특성덕에 환자들도 힘이 날거같아요.
그리고 투석실 선생님들
채미정선생님, 보람선생님,그리고 복막투석파트 짱 선생님(성함 몰라서 죄송해요)
당직날 저 투석 도와주셨던 신규선생님
그 외에 많은 분들
늘 이송이 지연되서 제가 헤모글로빈이 낮아 산소때문에 투석후 신장센터(혈액투석실)에서 이송을 기다렸었는데
바쁘실텐데도 서로서로 이송진행상황 챙겨주시고 인사건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송선생님들
규형선생님은 반복되는 업무에 힘드실텐데 늘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시는거 같아
저도 입원생활이 길어 지쳤는데 힘을 받을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응급환자에 병동환자에 이송처리 바쁘실텐데도
늘 환자를 우선으로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도 기록했던 모자 5층 병동담당 김성은선생님
특히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시술이 2차례가 진행이 되어서 입원이 길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신장내과 외에 다른과와 협진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경이 예민해져서 밤에 잠을 못자고 뒤척이고 있었어요(7월 1일 저녁)
그런데 당시 나이트 담당하셨던 김성은선생님께서 무슨일이시냐고 물으시더니
병실에서 불러내셔서는 의자를 내어주시고 눈을 맞추어가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습니다
그렇게 경청을 해 주셔서 마음도 좀 풀리고 선생님께도 죄송하다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다시한번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요
꼭 칭찬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혈관이 잘 안보이는 편이고 막히기도 하고 그래서
닝겔꽃을때마다 여러번 찔리고 선생님들도 저도 참 난처한 상황이 많은데요
모자 5층 안은영 선생님께서 정말 혈관 잡을때마다 잘 도와주셨어요
안보이는 혈관을 선생님의 스킬로 비전문가인 저도 보이게 하시는걸 보고
진짜 혈관은 이분이 전문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더불어 요즘 전공의 파업으로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축소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한달동안 병원에 있다보니 직원들 한분한분의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그분들은 일터이다보니 하루하루 버티고는 있지만
많이 힘들어하시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실적으로 어려울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인원을 조금 늘려주시면 좋겠어요(간호사님들과 이송파트)
이번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2018년부터 7년째 복막투석하고 있는 여자환우입니다
6월 초부터 호르몬불균형으로 하혈이 이어져 입원치료(6월 27일~7월 24일)를 받았었습니다
복막투석 시작때부터 전진석교수님과 투석실 선생님들을 한달에 한번 꾸준히 뵙고 있는데요
늘 한결같이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전교수님 외래 날짜가 아닌 목요일에 부득이하게 입원하게 되었는데요
일부러 저때문에 병원 들어오셔서 진료 봐주시고 입원장 써주셨어요
그리고 투석실 구소라 간호사님
외래볼때 만나거나 이번에 당직하시는날 자주 마추졌는데
워낙 티키타카가 잘 되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선생님이시라서
진짜 이번에 입원도 6월 28일날 신장내과 정규 외래때 진행하려고 했는데
구소라 선생님께서 27일날 전화를 주신덕분에 좀더 빠르게 입원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진석교수님 담당간호사 김정아선생님
너무 리액션도 좋으시고 제가 투석액에 하혈때문에 계속 rbc가 섞여나왔었는데
rbc 0개 찍은날 저보다 더 기뻐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전공의선생님들이 하실 일을 하고 계셔서 힘드실텐데도
김정아선생님의 그런 좋은 특성덕에 환자들도 힘이 날거같아요.
그리고 투석실 선생님들
채미정선생님, 보람선생님,그리고 복막투석파트 짱 선생님(성함 몰라서 죄송해요)
당직날 저 투석 도와주셨던 신규선생님
그 외에 많은 분들
늘 이송이 지연되서 제가 헤모글로빈이 낮아 산소때문에 투석후 신장센터(혈액투석실)에서 이송을 기다렸었는데
바쁘실텐데도 서로서로 이송진행상황 챙겨주시고 인사건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송선생님들
규형선생님은 반복되는 업무에 힘드실텐데 늘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시는거 같아
저도 입원생활이 길어 지쳤는데 힘을 받을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응급환자에 병동환자에 이송처리 바쁘실텐데도
늘 환자를 우선으로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도 기록했던 모자 5층 병동담당 김성은선생님
특히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시술이 2차례가 진행이 되어서 입원이 길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신장내과 외에 다른과와 협진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경이 예민해져서 밤에 잠을 못자고 뒤척이고 있었어요(7월 1일 저녁)
그런데 당시 나이트 담당하셨던 김성은선생님께서 무슨일이시냐고 물으시더니
병실에서 불러내셔서는 의자를 내어주시고 눈을 맞추어가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습니다
그렇게 경청을 해 주셔서 마음도 좀 풀리고 선생님께도 죄송하다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다시한번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요
꼭 칭찬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혈관이 잘 안보이는 편이고 막히기도 하고 그래서
닝겔꽃을때마다 여러번 찔리고 선생님들도 저도 참 난처한 상황이 많은데요
모자 5층 안은영 선생님께서 정말 혈관 잡을때마다 잘 도와주셨어요
안보이는 혈관을 선생님의 스킬로 비전문가인 저도 보이게 하시는걸 보고
진짜 혈관은 이분이 전문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더불어 요즘 전공의 파업으로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축소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한달동안 병원에 있다보니 직원들 한분한분의 현실이 보이더라구요
그분들은 일터이다보니 하루하루 버티고는 있지만
많이 힘들어하시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실적으로 어려울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인원을 조금 늘려주시면 좋겠어요(간호사님들과 이송파트)
이번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전 안과 시력교정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2024.07.26김성무50
다음 산부인과 조재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4.08.01안은정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