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종양혈액내과 정선영선생님 감사합니다.
6층 640호에 입원했던 전만원의 딸입니다.
아빠께서 회진 때마다 딸같이 가족처럼 손도 잡아주면서 따듯하게 말을 해줘서 마음이 편하고 겁도 안나고 든든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호사분들 병동 캐어 해주셨던 분들 모두 모두 너무 너무 친절하고 고마워서 꼭 칭찬 글 올리라고 아빠고 꼭 말씀하셨어요^^
정선영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아빠께서 회진 때마다 딸같이 가족처럼 손도 잡아주면서 따듯하게 말을 해줘서 마음이 편하고 겁도 안나고 든든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호사분들 병동 캐어 해주셨던 분들 모두 모두 너무 너무 친절하고 고마워서 꼭 칭찬 글 올리라고 아빠고 꼭 말씀하셨어요^^
정선영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