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홍미선 간호사님과 이현심 조무사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5월27일부터 6월 3일까지 본관 5층 510호에서 입원 했었습니다.
홍미선 간호사님은 차분하고 친철하고 세심하게 진행되는 의료행위 및 처방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담당시간 환자들을 체크사실때 꼼꼼하게 잘 알려 주셔서 환자 스스로 본인의 상태에대해서 불안하지 않게 관리해주셨습니다.
또 병동의 다른 환자분들의 엉뚱한 말들에도 친절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시는것에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이현심 조무사님(성함을 제대로 봤는지 모르겠네요)은 담당시간일때 매시간 환자분들을 체크하며 말하지않아도 불편해 할것을 먼저 알아봐 주시고 도와주셔서 크게 감동했습니다. 병동의 근무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이미잘 알아 최대한 요청이나 확인을 자제하는 편인데 이현심 조무사님은 불편을 미리알고 하나 하나 챙겨주시고 제가 잘때도 불편한것이 없는지 체크하시고 가시고 자리를 벗어난 아이스 팩이나 이불을 정리해주시고 안색을 살펴 이상을 물어봐 주시는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족들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많았고 사설 강병인을 의뢰해본적도 있지만 이번만큼 제가 크게 감동했던적이 있나 싶습니다. 나이도 어려보이셨는데 차분한 말씨로 다른 환자분들을 안심하게 하는건 성실함도 있지만 그분의 맨파워가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두분 다 공동점은 담당시간에 예측가능한 환자확인절차(본인을 상태를 얼마의 간격으로 놓치지 않고 체크해주는지)와 환자에대한 세심한 관찰과 누가 보지않더라도 실행하는 성실함이 아닌가 합니다.
가능하다면 이분들께 꼭 칭찬과 더불어 실질적인 benefit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홍미선 간호사님은 차분하고 친철하고 세심하게 진행되는 의료행위 및 처방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담당시간 환자들을 체크사실때 꼼꼼하게 잘 알려 주셔서 환자 스스로 본인의 상태에대해서 불안하지 않게 관리해주셨습니다.
또 병동의 다른 환자분들의 엉뚱한 말들에도 친절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시는것에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이현심 조무사님(성함을 제대로 봤는지 모르겠네요)은 담당시간일때 매시간 환자분들을 체크하며 말하지않아도 불편해 할것을 먼저 알아봐 주시고 도와주셔서 크게 감동했습니다. 병동의 근무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이미잘 알아 최대한 요청이나 확인을 자제하는 편인데 이현심 조무사님은 불편을 미리알고 하나 하나 챙겨주시고 제가 잘때도 불편한것이 없는지 체크하시고 가시고 자리를 벗어난 아이스 팩이나 이불을 정리해주시고 안색을 살펴 이상을 물어봐 주시는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족들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많았고 사설 강병인을 의뢰해본적도 있지만 이번만큼 제가 크게 감동했던적이 있나 싶습니다. 나이도 어려보이셨는데 차분한 말씨로 다른 환자분들을 안심하게 하는건 성실함도 있지만 그분의 맨파워가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두분 다 공동점은 담당시간에 예측가능한 환자확인절차(본인을 상태를 얼마의 간격으로 놓치지 않고 체크해주는지)와 환자에대한 세심한 관찰과 누가 보지않더라도 실행하는 성실함이 아닌가 합니다.
가능하다면 이분들께 꼭 칭찬과 더불어 실질적인 benefit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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