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본관 5층 김민선 간호사님.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뒤늦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3년간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많이 하셨어요.
응급실도 많이 가셨구요.
워낙에 젊은 시절부터 병원 생활을 오래하신지라 혈관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서
진료봐주신 대학병원 교수님께서도
" 영양제 링거 이런건 맞지 마세요. 혈관이 많이 안남아서 나중에 크게 아플때 주사 못맞을지도 몰라요." 라고 하셨었죠.
응급실도 많이 가시고, 입원도 많이 하셨지만.
간호사님들께 늘 제가 혈관이 없어요. 잘 터져버리니 신경써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면.
혈관 많아요! 이러시면서 무시당하기 일수였죠.
결국은 최소 서너군데 이상 혈관을 터지고 멍이 들고 난 후에야, 다른 상급 간호사분이 오셔서 혈관을 잡아주셨죠.
( 순천향병원 응급실 간호사님 누구시라고는 말씀 안드리겠으나, 버럭버럭 짜증내시면서 혈관 많다고 하신 그 간호사님. 그러시는거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인 가족이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생각해봐주세요. )
여튼, 지난 1월 입원시도 너무나 많이 걱정을 했는데.
김민선 간호사님께서 간호사님의 어머니께 하시듯, 너무나 친절하고 다정하게 아껴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늦었지만 김민선 간호사님 너무나 감사드려요!
제가 그때, 언니랑 교대를 하느라 마지막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왔어요.
덕분에 어머니께서도 정말 편하게 계셨어요.
어제 또 다시 입원을 하면서도 저희 어머니께서 본관 5층으로 입원하길 바라시더라구요.
비록 이번에는 본관 7층이어서 김민선 간호사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김민선 간호사님이 주신 마음 때문인지 다정한 간호사님을 만나게 되어서 이번에도 혈관 안터지고 주사 잘 꽂았답니다.
본관 5층의 김민선 간호사님.
간호사님 덕분에 순천향에 입원 하는 일이 좋은 일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볼수 있을까라는 희망이 생기는 좋은 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도 저와 저희 어머니께 나누어주신 다정함을 다른분들도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3년간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많이 하셨어요.
응급실도 많이 가셨구요.
워낙에 젊은 시절부터 병원 생활을 오래하신지라 혈관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서
진료봐주신 대학병원 교수님께서도
" 영양제 링거 이런건 맞지 마세요. 혈관이 많이 안남아서 나중에 크게 아플때 주사 못맞을지도 몰라요." 라고 하셨었죠.
응급실도 많이 가시고, 입원도 많이 하셨지만.
간호사님들께 늘 제가 혈관이 없어요. 잘 터져버리니 신경써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면.
혈관 많아요! 이러시면서 무시당하기 일수였죠.
결국은 최소 서너군데 이상 혈관을 터지고 멍이 들고 난 후에야, 다른 상급 간호사분이 오셔서 혈관을 잡아주셨죠.
( 순천향병원 응급실 간호사님 누구시라고는 말씀 안드리겠으나, 버럭버럭 짜증내시면서 혈관 많다고 하신 그 간호사님. 그러시는거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인 가족이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생각해봐주세요. )
여튼, 지난 1월 입원시도 너무나 많이 걱정을 했는데.
김민선 간호사님께서 간호사님의 어머니께 하시듯, 너무나 친절하고 다정하게 아껴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늦었지만 김민선 간호사님 너무나 감사드려요!
제가 그때, 언니랑 교대를 하느라 마지막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왔어요.
덕분에 어머니께서도 정말 편하게 계셨어요.
어제 또 다시 입원을 하면서도 저희 어머니께서 본관 5층으로 입원하길 바라시더라구요.
비록 이번에는 본관 7층이어서 김민선 간호사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김민선 간호사님이 주신 마음 때문인지 다정한 간호사님을 만나게 되어서 이번에도 혈관 안터지고 주사 잘 꽂았답니다.
본관 5층의 김민선 간호사님.
간호사님 덕분에 순천향에 입원 하는 일이 좋은 일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볼수 있을까라는 희망이 생기는 좋은 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도 저와 저희 어머니께 나누어주신 다정함을 다른분들도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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