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별관 542호 간호사실분들 감사합니다.
저희어머니가 별관 542호 입원중이신데, 아버지가 유독 조급해해서 간호사실에 새벽부터 하루 종일 전화하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족들도 아빠한테 조급해하지말라해도 말이 안통해요.. 대화가 안통하신 분이라 간호사실 여러분들에게 어떤 말씀도 드릴 수가 없고, 그저 죄송하단 말밖에 할 수 없네요. 그래도 항상 친절히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치시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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