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토론

오백민, 정호철 선생께

오백민, 정호철 선생께-

무덥고 습한 날씨 입니다.
방학중인데도 쉬지않고 저희 연구소에 나와 함께 했던 2주-
저희 교수들을 대표하여 심심한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름방학때는 좀 쉬고싶은 기간인데, 두분은 좀더 깊이있는 의학도가 되고자 자진하여 좁은 문으로 들어섰습니다.

사실 야단을 좀 쳤지만 내심 정말 기특하게 생각 했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report 잘 보았습니다.

초심을 잃지말고 정진하여 훌륭한 의사가 되시기 기원합니다.

홍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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