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9월 16일 수요일 71병동 705호 담당하셨던 간호사선생님께 정말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환자와의 관계 : 본인 칭찬 교직원 : 9월 16일 수요일 오전 8시 쯤 705호 입원 환자 링거 꽂아주신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9월 16일(수)~9월 17일(목) 1박 2일 동안 701병동 705호 1인실 병실에 입원해서 유방 절개 수술을 받고 퇴원을 했습니다. 제가 긴장을 하면 유독 손이랑 발을 흥건하게 적실 정도로 땀이 많이 흐르는데 입원을 하고 병실에서 대기 중인데 수액 링거 바늘을 꽂아 주기 위해서 오신 간호사 선생님 성함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분께 정말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제도 링거를 보자마자 주사바늘이 상상이 돼서 손이랑 발로 땀이 줄줄 흘러내렸는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땀으로 흥건한 제 손이 불쾌하셨을 텐데 직접 휴지를 뜯어오셔서 땀을 닦아주시고 무서워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말해주시면서 제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그때 그 간호사 선생님의 말투나 표정에서 따뜻한 느낌을 받았는지 자꾸 생각이 나서 퇴원할 때 직접 감사했다고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근무 스케줄 때문인지 못 만나 뵙고 와서 아쉬워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9월 16일 수요일 705호 아침 8시쯤 링거 꽂아주신 간호사 선생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링거 바늘은 여전히 무섭지만 덕분에 좋은 기억 가지고 수술 잘 받고 퇴원했습니다. 안 아프고 건강한 것이 제일 좋지만 나중에 또 만나 뵙고 싶어요...^^


(※ 71병동 임희정간호사 칭찬의 글입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의 소리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우리병원 교직원을 칭찬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칭찬내용을 교직원들이 공유하여 더욱 친절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