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김두상 교수님과 초코파이 간호사 선생님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김두상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
7월 30일 수술하고 입원해 있는동안 모든 의료진 분들이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병실에 회진 오실때 김두상 교수님 태ㅇ야~~~하며 긴장히고 있는 아이를 반갑게 웃으며 회진 오시는 교수님....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샘 모두 친절하셨지만 그중 이름 기억나지 않는 키크고, 딸이 5학년이라고 하셨던 간호사 샘 수술 후 기운없이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를 스담으며 이뻐해주시는 모습, 잠시 걷기운동 후 돌아오는 길에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초코파이 하나를 스윽 내밀었습니다. 병원 밥이 아이 입맛에 잘 맞지 않을아 조금 힘들어했는데 情 이라는 선물을 받아 퇴원 후 지금도 아이의 기억에 남은 것 같습니다. 비록 그곳에 계시는 분 이름을 적지못하고 기억하지 못하지만 있는동안 편하게 있을 수 있어 감사드리며 이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간호사 샘 모두 친절하셨지만 그중 이름 기억나지 않는 키크고, 딸이 5학년이라고 하셨던 간호사 샘 수술 후 기운없이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를 스담으며 이뻐해주시는 모습, 잠시 걷기운동 후 돌아오는 길에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초코파이 하나를 스윽 내밀었습니다. 병원 밥이 아이 입맛에 잘 맞지 않을아 조금 힘들어했는데 情 이라는 선물을 받아 퇴원 후 지금도 아이의 기억에 남은 것 같습니다. 비록 그곳에 계시는 분 이름을 적지못하고 기억하지 못하지만 있는동안 편하게 있을 수 있어 감사드리며 이 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