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종양혈액내과 배상병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메일 : okxander@gmail.com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배상병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한 남자의 아내로, 네자녀의 훌륭한 어머니로 사셨습니다. 저희 네 남매 언제나 당신을 그리워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천안병원에서 소천하셔서 그동안 마음 추스리고, 아직도 생활 곳곳에 남아있는 어머니를 기억하며 저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 더 소중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젊으셨을때부터 류마티즘으로 고생하시다가 2017년 1월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고 하는 병을 진단 받았습니다. 몸상태가 너무 않좋으셔서 근본적인 치료가 아닌 대증치료만 하셨습니다. 하루하루 수척해가는 어머니를 보며 가슴을 많이 졸인 순간순간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제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머니의 담당의의신 배상병교수님과 이하 전공의, 수련의 그리고,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항상 어머니 진료때 두손 잡아 주시며, 마치 친부모처럼 대해주셨던 교수님, 매번 입원시 어머니에 대한 걱정을 달래 주셨던 전공의, 수련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소천하시는 그 순간까지 바로 옆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고, 위로와 염려의 말씀 아껴지 않으셨던 배상병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감사를 드려도 충분하지 않지만, 저희 4남매 다시금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