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중환자실 천사같은 간호사님

이메일 : goodosk@gmail.com 환자와의 관계 : 본인 칭찬직원 : 박희라, 정성

2년6개월이 더된 이야기 입니다. 제가 뇌동맥류(뇌출혈)로 인하여 수술 직전,후 중환자실에 있을 때입니다. 중환자실엔 의식이 별로 없고, 잘 움직일 수 없는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의식도 멀쩡하고 움직임도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이나 간헐적인 통증과 또 예후를 24시간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중환자실에 있어야 하는 듯 했으며 중환자실의 모든 상황을 지켜 볼 수 있었기에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자 케어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죠. 근무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거의 다 친절하고 능숙하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의 두분은 진정으로 환자를 돌보는 천사같은 생각에 기억해 뒀다가 일반병실로 옮기면서 휴대폰에 메모해 놓았었는데 이제서야 발견하여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기에 적습니다. 지금도 중환자실에 근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덕분에 중환자실에 있을때의 안정적인 마음과 따뜻함으로 완쾌되어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박희라 선생님, 정성 선생님! 고맙습니다. 격하게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