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뉴스

병동환경개선 프로그램 첫 작품

작성일 : 2001.12.03 작성자 : 관리자








face="HY중고딕" size="5" color="maroon">병동환경개선 프로그램
첫 작품 '큰 호응'


size="3" color="#D16800">새 단장 본관6층 병동, 환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받아


size="3" color="#D16800">별관3층의 분만실·신생아실, 신관6층
병동으로 확장이전 공사 착수

건물노후에서
오는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진료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송옥평)이 펼치고 있는
병동환경개선(remodeling) 프로그램이 환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등 큰 호응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병원은 지난 9월 27일부터 시작한 본관6층 병동 개선
공사를 지난 11월 28일 마무리하였다. 공사 결과 몰라보게 변모된 병동의
모습은 11월 29일, 이를 둘러본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밝고,
깨끗하고, 아늑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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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원목으로 꾸며진 느낌을 주는 본관6층 병동은 배관교체 작업에서부터
화장실 개축, 냉·난방기 교체, 병실 내 의료용 가스 공급기 및 흡입기
보강, 창틀을 제외한 병동 내벽 및 바닥면 개축 등 신축과 다름없는
많은 공정들을 거쳤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신관6층으로 잠시 자리를 옮겼던 내과 전문병동인 본관6층
병동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았다.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입원환자들과
병동살림살이의 이동은 변모된 병동의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찾아온
많은 보호자들과 타 병동 환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후 내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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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곧바로 두 번째 작업인 신관6층 병동의 개선 공사를 벌이고 있다. 신관6층
병동의 공사는 현재 별관3층에 있는 분만실과 자연분만병동, 신생아실,
신생아중환자실을 확장 이전시키는 대대적인 공사. 공사는 내년인 2002년
2월중 완료될 예정이며, 공사 후 병원은 출산 및 신생아와 관련된 진료에
보다 만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