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간안내] 박상흠 교수, ‘친절의학’ 발간


우리병원 박상흠 교수(소화기내과, 진료부장)가 최근 두 번째 단행본, ‘친절의학’을 발간했다.

‘친절의학’은 의학서적으로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야 할 법한 책이다.

‘친절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지혜이다’라는 부제를 단 책에서 박 교수는 질병과 환자에 대한 이해를 통해 친절의 필요함을 설명한다.

그는 “의사를 비롯 병원에서 근무하는 모든 이들은 질병 치료과정에 직간접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친절은 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일 뿐만 아니라, 각박해져가는 의료현실도 개선하고, 행하는 이의 건강증진은 물론, 배움도 충족시키는 매우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박 교수는 지난 2008년에도 ‘웰빙마음’이라는 건강 서적을 발간한 바 있다. ‘친절의학’은 ‘웰빙마음’의 업그레이드판이다.

목차
제 1 장 │ 들어가는 글
제 2 장 │ 질병이란?
제 3 장 │ 환자의 마음은?
제 4 장 │ 마음과 육체는 어떤 고리로 연결되어 있을까?
제 5 장 │ 의사란?
제 6 장 │ 친절: 의사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할까?
제 7 장 │ 맺는 글

군자출판사刊 / 210페이지 /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