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안내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박소영 간호사(응급의료센터)가 최근 열린 ‘2025 순천향대 산학협력 간호학술대회’에서 연구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박 간호사는 ‘응급실 격리실 내·외부 간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의사소통 명확성 향상’을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Nursing 2월호에 게재됐다.
연구는 스마트글라스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해 의사소통의 오류 감소시키고, 업무 효율의 개선 가능성을 증명한 결과를 담았다.
박소영 간호사는 “이번 수상은 응급센터 동료 및 선후배들과 간호부 등에서 아낌 없는 지원과 지도가 있어 가능했다”면서,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22회 사랑의 도서 바자회’ 성료 2025.11.27
다음 응급의학과 이한유 교수, 스마트의료지도 모범 사례 표창 수상 2025.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