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김기운 응급의학과 교수, 응급실 근무의 필수 참고도서 Practical Emergency Medicine 특별 한정판 출간


김기운 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응급실 근무의 필수 참고도서 Practical Emergency Medicine 특별 한정판 출간


응급 현장에 꼭 필요한 조언을 한 권에



순천향대 부천병원 김기운 응급의학과 교수가 응급실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정리한 책 ‘Practical Emergency Medicine’의 특별 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김기운 교수가 1999년부터 약 22년간 응급실에서 만난 부위별·질환별·증상별·연령별 문제들에 대한 응급 대처 노하우를 담았다. 현재까지 22쇄를 인쇄했으며, 5판과 함께 그간 출간되었던 1~4판의 역사를 정리하는 의미로 양장본·원색으로 인쇄하였다.

 

김기운 교수는 혼자 보기 위해 수기로 정리하기 시작했던 것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도움으로 900여 페이지의 책이 되었다응급실 혹은 다른 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지키고 있는 동료들에게 제때 실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운 교수는 코로나19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에 파견 의료진으로서 최근 급증한 수도권 확진 환자를 돌보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