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현대백화점 환자 치료비 위해 2,000만원 기탁

현대백화점 중동점(지점장 임진현) 직원과 고객동호회 회원 13명은 2월 9일(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홍대식)을 방문하고 환자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홍대식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백화점과 동호회 회원분들께 감사 드린다. 병원도 환자들을 위해 최선의 치료,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료를 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현재 병원에서 투병 중에 있는 간이식 환자, 난소암 환자, 희귀난치병 환자 등 총 4명의 환자를 위해 쓰이게 된다. 이들 중 양OO 환자의 경우 당장 치료비 후원연결이 막막한 상황이어서 이번 후원 연결이 남다른 경우였다.

한편,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2007년부터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환자 후원금 명목으로 병원측에 전달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