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불우 환자 치료비 지원 액수 30억 돌파

순천향대 부천병원 사회사업팀은 최근 불우 환자 치료비 지원 액수가 3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개원부터 작년 말까지의 후원금을 누적 한 것으로 그간 총 1,863건의 후원을 진행한 결과다.

이 후원사업은 초창기 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었으며, 기부에 동참하는 뜻있는 인사들의 참여와 한국심장재단, 어린이재단 등 의료비지원재단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활성화 될 수 있었다. 특히 원내후원기금의 경우 500여명이 넘는 교직원이 정기기부에 동참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교직원들이 팀이나 개인 차원에서 연말 회식비나 우수논문상금 등을 선뜻 기부하는 경우도 있다.

환자후원금 문의) 032-621-5129 (사회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