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장의 인사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설립자이신 향설 서석조 박사님께서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이 비교적 열악했던 70년대에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소명과 “성실”, “봉사”, “연구”의 원훈 아래 하늘의 뜻을 받들어 인술을 펼쳐가는 고향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인간사랑, 환자사랑의 순천향(順天鄕)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은 1974년 개원하여 1978년 의과대학을 설립하였고,

1979년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1982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 이어 2001년에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을 개원하여

재 약 3천 병상의 5천여 순천향 가족이 함께하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우수한 의료진 뿐만 아니라 2곳의 상급종합병원(부천·천안)과 2곳의 종합병원(서울·구미)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인 사이버나이프, 토모테라피, 심혈관조영기, 노발리스 장비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진료 실현을 하고 있으며,

현재 스마트시대를 맞아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진일보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건강사회를 선도하는 일류병원으로

“하늘의 뜻을 받아 인술을 펼쳐가는 고향, 순천향(順天鄕)”의 정신으로 환우와 마음으로 소통하는 환자중심의 병원시대를 열고,

세상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전 교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저희 의료원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