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을 소개합니다.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1978년 설립자이신 향설 서석조 박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이 비교적 열악했던 70년대에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소명과 “성실”, “봉사”, “연구”의 원훈 아래 하늘의 뜻을 받들어 인술을 펼쳐가는 고향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인간사랑, 환자사랑의 순천향(順天鄕)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설립자이신 향설 서석조 박사(1921-1999)는 

우리나라 신경과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주인공이며 한국을 대표할 만한 의료인 중에 한사람으로 

1946년도에 일본 경도부립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49년까지 서울대의대 내과 조교를 거쳐 

미국 코넬의대에서 인턴과 내과 전공의를 마친 후 뉴욕 시립 벨부병원에서 신경내과를 전공 후 

연세대의대, 가톨릭의대, 고려병원, 백병원을 거쳐 1974년 용산구 한남동에 순천향종합병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순천향은 현재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을 모체로 

개원 4년만인 1978년 학교법인 동은학원과 의학과, 간호학과를 갖춘 순천향의과대학을 설립하여 

1989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습니다.